Directing · 1938-01-17 · † 2026-02-08
증언
초우
앵무새 몸으로 울었다
뻐꾸기도 밤에 우는가
자녀목
가시를 삼킨 장미
초연
백구야 훨훨 날지마라
석화촌
섬개구리 만세
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
下宿生
사랑과 죽음의 메아리
가을에 온 여인
심봤다
국경 아닌 국경선
풋사랑
외아들
여(女)
춘희
동춘
배신
하얀 까마귀
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